청담 바우스의원, 소프웨이브 기반 맞춤형 리프팅 설계 적용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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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바우스의원이 소프웨이브를 기반으로 한 리프팅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병원 측은 단순한 장비 도입을 넘어, 환자 개개인의 피부 두께와 노화 양상을 정밀 분석한 뒤 에너지를 설계하는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프웨이브는 ‘SUPERB(Synchronous Ultrasound Parallel Beam)’라는 독자적인 초음파 기술을 핵심으로 한다.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에 균일하게 전달하여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고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원리다. 특히 표피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즉각적인 타이트닝과 구조적 개선을 목표로 하며, 회복 기간이 비교적 짧은 것이 특징이다.
청담 바우스의원 고영상·김화평 대표원장은 “리프팅의 결과는 장비의 종류보다 피부 상태에 대한 정확한 해석과 에너지 설계의 정밀도에 의해 결정된다. 소프웨이브는 진피 구조를 정확히 분석해 접근해야 하는 만큼, 체계적인 임상 프로토콜이 동반될 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원의 임상 역량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 소프웨이브 아시아•태평양(APAC) 임상 담당자인 재키 로(Jackie Law) 시니어 디렉터가 병원을 직접 방문해 임상 적용 방식과 시술 프로토콜에 대한 심도 있는 교류를 진행한 바 있다”고 전했다.
고영상·김화평 원장은 “현재 본원은 소프웨이브를 필두로 울쎄라와 써마지를 비롯해 온다, 티타늄 등 다양한 프리미엄 리프팅 장비를 운용 중이다. 특정 장비에 의존하기보다 피부 탄력 분포와 노화 방향에 따라 장비를 조합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고 전했다.






